단기보호

단기보호사업

단기보호 시설은 입소한 어르신 1분이라 하더라도 시설장 및 입소자와 숙식을 같이하는 원장이 주거를 함께 하여야 하므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. 그래서 현재는 단기보호를 하시는 분이 별로 없다. 단기보호를 운영하고자 할 경우 요양시설(요양원 등)과 같이 하는 것이 좋다. 부득이한 사유로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심신이 허약한 노인과 장애노인을 주간 또는 야간 동안 보호시설에 입소시켜 필요한 각종 편의를 제공한다.

또한 이들의 생활안정과 심신기능의 유지•향상을 도모하고, 그 가족의 신체적•정신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서비스이며 노인 및 노인가정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서비스이다. 시설 연면적 90m² 이상(이용정원이 6명 이상인 경우 1명당 6.6m² 이상의 생활실 또는 침실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여야 한다)의 시설을 제공하여야 한다.



단기보호사업 설립조건

- 방문목욕 사업이란?
장기요양요원이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




건축물 용도

●노유자 시설
●공동주택, 단독주택



시설기준


●시설전용면적 16.5㎡ 아성(연면적)
●시설규모는 연면적 90㎡ 이상을 확보하되, 이용정원이 6명 이상인 경우에는 1명당 6.6㎡ (2평)의 공간을
  추가로 확보하여야 함(1인당 침실면적 기준 6.6 이상)
  (다만, 단기보호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거나 사회복지시설에 병설하는 경우에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의 면적을
  포함하여 각각 90㎡ 이상이 되어야 함)
●입소자의 입소기간이1회 90일, 연간 이용일수는 180일을 초과할 수 없다.
●주야간보호 서비스와 단기보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거나 사회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경우에는
  거실, 침실 외의 시설은 사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병용할 수 있음.



인력기준


●요양보호사는 1급으로 수급자 7명 당 1명 이상 배치하여야 함.
●관리책임자는 사회복지사, 의료인 또는 요양보호사 1급 중 실무경력이 5년 이상인 자.
  (타 재가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거나 사회복지시설에 병설하는 경우 관리책임자 겸직 가능)
  이용자 7명 당 1명으로 규정된 요양보호사의 경우 기본 1명을 배치하여야 하며, 규정된 인원수를 넘어서는 경우
  "이용자÷0(0명당 1명 배치기준)"로 계산한 값을 반올림한 인원수를 배치